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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스토리 텔러 (포토 에세이 블로그)
새들에겐 냇물이 전신거울이다 (위례 창곡천) 본문

백로 한 마리가 냇물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물끄러미 내려다봅니다.
냇물은 새들의 전신거울입니다.
거울에 비친 모습을 지켜보며
표정을 다듬고 옷매무새를 고치는
새의 진지함이 새삼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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