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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스토리 텔러 (포토 에세이 블로그)
속세의 한복판일수록 숨 돌릴 곳이 필요하다 (명동성당) 본문

속세에서 산다는 것은 늘 긴장과 인내의 연속.
먹고 살기 위해 이리저리 움직이다 보면 충돌과 갈등은 다반사.
그래도 잠시 일터에서 나와 몇 걸음 떼면
숨돌릴만한 곳이 있을 때,
심호흡하며 마음 다독일 곳이 있을 때
사람들은 금새 평정심을 찾고
그렇게 한 뼘 더 자란 마음으로
일터로 다시 향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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