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Link
세상은 스토리 텔러 (포토 에세이 블로그)
집 안에 숲 하나 들여놓다 (위례) 본문

최근 여름만 되면 어김없이
찾아와 기승을 부리는
글로벌 보일링(global boiling)이란 불청객에 대비해
집안에 녹색(green)을 전면 배치해
숲 비슷한 것을 한번 만들어 보았습니다.
더위 식히는 덴 선풍기, 에어컨 등
여러 인공 냉각장치가 있지만
치솟는 전기료 걱정이나 환경파괴,
또 건강에 해로운 냉방병을 우려해
천연 부채들을 집 안에 집중 배치해 보았습니다.
궁리 끝에 창가에 조성한 실내 화분 숲이
따가운 햇볕과 더운 열기의 바람을 차단하고
실내에 시원한 숲 하나 들여 앉힌 효과를 발휘해
식구들이 한여름 무탈하게 나도록
천연 부채가 되어주면 정말 좋겠습니다
'포토에세이 > 문화 '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휴일이란 씨줄과 공원이란 날줄이 만나면 (위례) (0) | 2025.06.27 |
|---|---|
| 계단과 엘리베이터는 다 필요하다 (인사동 인사아트센터) (1) | 2025.06.27 |
| 지구촌을 실감하다 (동대문 성곽길) (0) | 2025.06.05 |
| 다다익선의 경계는 어디인가? (위례 집, 위례 창곡천) (3) | 2025.05.15 |
| 문외한의 발레공연 관람기 (예술의 전당) (2) | 2025.05.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