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Link
세상은 스토리 텔러 (포토 에세이 블로그)
동물의 자유지수가 사람의 그것보다 높다 (몽골 테를지 국립공원) 본문



대다수 몽골인이 몰려사는 수도 울란바토르를 제외하면
몽골의 초원과 구릉에서 사람의 존재감은 미약합니다.
말과 소, 양, 염소, 낙타, 독수리가 초원과 구릉, 바위산의 참 주인입니다.
자유방목에 힘입어 이곳에선 동물의 자유지수가 매우 높습니다.
자유로우니 이놈들의 발걸음은 무척 가볍습니다. 얼굴도 평온해 보입니다.
'동물이 부럽다'는 생각은 몽골에 와서 처음 해봅니다.
관광체험용 말을 제외하면 몽골의 동물들은 초지에서 자유를 만끽합니다.
여기에선 굳이 동물보호법이 없어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포토에세이 > 자연(생태) '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배롱나무는 오래도록 붉다 (위례) (0) | 2025.10.21 |
|---|---|
| 컬러풀 가을 산의 첫주자들! (위례 청량산) (0) | 2025.09.26 |
| 몽골의 자연은 텅빈 충만 (0) | 2025.09.05 |
| 소수정예 여름꽃이 내민 당당한 도전장 (위례 청량산, 창곡천, 하남 위례강변길) (8) | 2025.08.15 |
| 그곳에 가면 자연 파라솔이 있다 (조령 새재길) (4) | 2025.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