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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설 자리는 어디인가? (애틀랜타 미드 타운, 조지아 텍 캠퍼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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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설 자리는 어디인가? (애틀랜타 미드 타운, 조지아 텍 캠퍼스)

숲길지기 2026. 7. 7. 17:05

 

 

 

시내 이곳저곳을 누비는 자율주행택시.

 

손님을 목적지까지 태워다 주고

길거리 상황의 데이터도 열심히 모으는 중입니다.

 

 

 

 

 

캠퍼스 안 이곳저곳으로 음식 나르는 로봇 라이더들.

 

 

 

 

로봇 개도 상용화를 앞두고 시험 중입니다.

 

웬만한 일은 이제 로봇이  다 합니다.

 

로봇과 AI가 대세인 오늘,

 

사람들 일자리의 감축과 사회적 생명력의 쇠잔이

벌써 큰 걱정거리로 다가옵니다.

 

사람의 설 자리는 과연 어디인지요?

그 자리는 어떻게 지켜나가야 하나요?

 

감히 로봇이 접근할 수 없는 사람 고유의 인지영역,

아무리 AI가 판을 쳐도 사람만이 질문하고 답할 수 있는 사람다운 지점을

 

얼른 찾아내 깊숙히 뿌리 내리고 열심히 다져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