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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스토리 텔러 (포토 에세이 블로그)
도시의 윤슬 (남산) 본문


바다나 강, 호수가
해님을 만나면
어디서나 윤슬이 탄생합니다.
도시의 건물 지붕과 유리창도
해님을 만나
또 다른 윤슬을 만들어냅니다.
자연과 도시는 모두 윤슬의 고향입니다.
자연에서도 도시에서도
윤슬은 언제나 반짝이며 한껏 빛납니다.
사람들 얼굴과 마음도
해님을 만나면
어김없이 반짝이며 늘 빛나는
또 하나의 윤슬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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