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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스토리 텔러 (포토 에세이 블로그)
어달보다는 늘달이 더 달 답다(위례 역사공원, 위례 휴먼링) 본문


36년만의 개기월식 속 어달(어쩌다 붉은 달)이
자연의 신비를 보여주며
사람들의 호기심을 일시적으로 자극한다면


정월대보름의 늘달(늘 둥글고 밝은 보름달)은
순간의 호기심보다는 긴 평온감을 주며

자연의 영원한 순환을,
사람들과 함께 하는 자연을 차분히 느끼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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